칭다오 국제공항



미친듯이 밟아대는 택시안에서 목숨걸고 찍은 사진..-_-;;
아저씨 진짜..차도 후진데..막 밟아대서.
정신없이 눈깜짝할 사이에 공항까지 20분만에 도착..(갈때는 더 걸렸던 것으로 기억..;;)
그아저씨 한국이었음 내 신고했다..진짜..말 안통하길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작고 아담한 국제공항..
첨에 이곳에 내려서 화장실갔다가 내심 놀랐다..하지만 가는곳마다 그러한 변기여서 적응이 되긴 했지만..^^


공항에서 기다리며..
마지막으로 남은 돈과 칭다오 맥주 한잔..^^
물론 나중에 공항 관계자가 우리포함 다섯만 비행기에 탑승하지 않아서 출발 못한다고 찾으러와 급하게 비행기 탔다.
7시 출발인데 6시 좀 넘어서 우리만 안탔다면 우리가 부끄럽잖아..?..ㅋ

 

Posted by Lilli J. 릴리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