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여름휴가..
30년 가까워오는 친구와 함께 떠난 첫 해외여행..
3박 4일동안..날씨가 우리를 도왔다..
둘째날 라오샨 오를때만 좀 흐릴뿐..(하지만 좀 흐려서 덜 더웠다..!)
하늘은 정말 파란 물감을 푼것처럼 너무 아름다운 색이다..




처음에 중국이라 너무나 걱정을 했지만..
이곳은 서울보다 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다..
나중에 또 찾을 마음 100%..

그러나 지금 많은 건물들을 세우고 하는걸 보면..
그때도 지금처럼 아름다운 하늘을 볼 수 있을까..

 

Posted by Lilli J. 릴리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