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에 한 화랑에 전시되어 있는 쿠사마야요이의 호박.

나오시마에서는 빨간호박만 봤는데..노란색을 실물로 보기는 처음..

 

무밍과 나라요시모토의 콜라보? 인것 같은데..

뭐 모르겠고..저 에코백이 좀 탐난다.

 

하늘이 살짝 흐리긴 하지만..덥지도 않고 좋다.

벚꽃이 토독토독 펴있고..봄이구나.

삼청동 스타벅스에서 스탬프도 받고.

프리마켓에서 이어폰 감는거랑 팔찌도 사고..

기분도 좋고 재미있다.

 

Posted by Lilli J. 릴리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