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다행이다.

하늘도 파랗고 바다도 파랗고..아직 무더위도 아니고..

 

물만난 고기마냥 신나게 뛰어오는 첫째조카랑.

난생처음 모래를 느껴보는 둘째조카도 너무 귀엽고 즐거운 가족여행이었다. 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

Posted by Lilli J. 릴리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