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9~02.01 까지 부모님 모시고 교토&오사카 여행을 다녀왔다.

교토에서 2박을 하고 오사카에서 1박을 하는동안 오사카에선 딱히 갈만한곳도 없고 가고싶은곳도 없어서..

간단히 야경이나 보고 돌아가자 싶어서 간 아베노 하루카스300.

3년전에 왔을땐 공중정원에 가서 야경봤는데..와 여기 이 건물에서 보는 야경은 또 다르구나..싶었다.​

​참 잘 지은 건물이었다. 그리고 야경도 생각보다 아주 잘보이고 예뻤다..

뭐 그래도 나에게 있어 가장 첫번째 야경은 모리타워에서 보는것 이지만..(feat. 도쿄타워)

그리고 여기 호텔이 있는거를 알았음 여기서 묵었을텐데..아마도 내가 여행할때 호텔에 빈방이 없었나보다..

 

​오랜만에 본 도게츠강..비가 오락가락 했으나 금새 개었다..

 

​청수사는 언제와도 참..멋있다.

올라가기 좀 힘들었는데. 올라가길 참 잘한거 같다..

Posted by Lilli J. 릴리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