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국수가 땡겨서 찾아본 국수집.

고현을 나갈까 하다가 그냥 근처로 알아봤는데..뭐 여기서 조금만 더 가면 사실 디큐브 백화점이긴 하지만..

장평동에 있는 국수나무를 찾아갔다.

개입한지 얼마 안된듯 가게내부가 깨끗하다.

위치는 장평동 WHITE & BROWN 빵집 앞에있다.

테이블 5,6개 남짓..작은 가게지만.

포장하려는 손님들, 그리고 식사하는 손님들..아직 저녁시간 전인데도 손님이 꽤 오는듯하다.

비빔국수가 나왔다.

비빔국수를 비빈후의 모습. 비빔국수와 단무지,김치,우동국물. 나무결을 흉내낸 메뉴판.

생면이라길래..뭔가 보니까..

가는 밀면 같기도 하고..암튼 쫄깃은 한데..난 뭐 이가 튼튼하니까 가위로 잘라먹을 정도는 아니다..ㅎㅎ.

비벼봤는데. 사실 양념장이 조금 적은듯 하긴 했다.

그래도 새콤달콤하고 쫄깃하고 괜찮은 국수맛이다. 그리고 우동국물인지 같이 나오는 국물맛도 나에겐 굿.

사이드로 뭘 하나 시킬까 했는데..양이 그다지 적지 않아서 먹고나니 살짝 배도 불렀다.

다음엔 해물짬뽕이나 수제비도 먹어볼 생각이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 | 국수나무#장평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Lilli J. 릴리워니

​비도오고..뭘먹을까 하다 눈에 띄인 국수집.

고현에 있는 할매국시.

이 골목으로 몇번 돌아다녔는데..그때는 뭔지 모르지만 아 국수집이구나..하고 말았는데 오늘 가보니 의외로 내부가 깨끗하다.

테이블이 6개가량 있었는데..사람들이 많아서 내부 사진은 패스.

 

거제도가 워낙 물가가 비싸기로 유명한 동네인데.

그거에 비하면 국수값이 그다지 비싸지 않다.

 

 

 

 

 

 

 

 

 

 

 

 

칼국수를 먹을까 고민을 잠시 했지만..그냥 물국수를 시켰다.

국수위에 데친 부추와 채친 단무지가 얹어져 있다.

부추는 데치면 질겨서 별로 안좋아해서 걷어내고 먹을까 하다가 먹어봤는데..뭐 나쁘진 않다..먹다 부추는 남겼지만..ㅎㅎ

국수면발이 어쩜 이리 쫄깃하지..어떻게 삶으면 이런 면발이 나올까 궁금하게 입에 탁 들어오는 순간..쫄깃하다.

그리고 약간 미지근한 국물이라 더 좋다..고양이혀라 아주 뜨거운건 못먹는 나에겐 아주 맘에든다..

그리고 꼬마김밥도 같이 시켰는데.

안에 든건 별로 없지만 김밥이랑 같이 먹으니 든든하다.

이렇게 총 다해서 5,000원이면 괜찮은 가격인거 같다.

칼국수보다 물국수 시키기를 잘한것 같다..깍두기도 잘익이서 맛있는데..그래도 칼국수엔 배추김치가 더 맛있잖아..ㅋ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Lilli J. 릴리워니

거제도에서 몇달을 살았지만.
서울과 다른게 꽤 있다는걸 알게되면서 재미있는 경험을 해볼때가 있다.
그중 하나가 쥐포튀김, 김밥튀김.

김밥을 말아서 계란지단으로 한번 더 마는건 종종 있는일인데 김밥을 튀긴다니. 음 뭔가 신선하다. 그리고 음..? 무슨 맛이지? 싶었다.


근데 내가 사는 주변에선 잘 볼수가 없었는데 나중에 알게된건 하루쯤 지나서 상품가치가 없는걸 튀겨서 만든다고 하더라. 아 이동네는 남는김밥이 없나? 근데 여기온지 5개월만에 찾았다!
신기하고 반가워서 가격을 물어보니 500원.
보통 김밥 자른거보다 두세배쯤 크게 잘라서 튀기는데 싼건 아니다.
또 아는분이 말하길 김말이보다 맛있다고 하든데. 김말이가 난 더 나아. 신기는 했어.

그리고 김밥튀김보다 한참뒤에 먹게된 쥐포튀김.
쥐포튀김은 서울에도 있어. 술안주도 있고. 그랬더니. 그게 아니고 튀김옷을 입혀서 튀기는 거라길래. 그게 뭐야. 이상해. 걍 오징어튀김 먹을래!
했는데. 이게 뭐야.

맛! 있! 다!!
아 맛있다. 생각도 못해본 맛이야.
고소하고 적당히 간이 되어있어서 그냥 보통쥐포보다 맛있다.
와 이거 처음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두개를 더 샀다.
떡볶이 국물에 먹는것 보다 그냥 먹는게 더 맛있다.

이걸 지난번 가족왔을때 친구들 왔을때 못먹여주고 나 혼자만 먹어서 너무 괜히 혼자 미안해지는 맛이다. ㅎㅎ
물론 개인의 취향이니 이게 뭐 맛있다고 난리야? 할지도 모르지만. 내 입엔 맞았어.

서울러들은 모른다는 경상도만의 특색있는 김밥튀김, 쥐포튀김.

Posted by Lilli J. 릴리워니

외도여행.

약 5년전쯤인가 친구들과 갔었는데 이번에 가족들이 거제도 여행을 와서 함께 외도를 다시 방문했다.

외도로 가는 유람선을 타는곳이 여러군데에 있는것 같은데.

우리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와현에서 유람선을 타고 가기로했다.

가기전에 주말이라 미리 유람선 예약을 인터넷으로 했다. http://www.oedotour.co.kr/main.php <-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조금 더 싸게 살수가 있다.

 

 

외도 입장권도 함께 인터넷으로 예약받는곳이 있는데 우리는 유람선 타는곳에서 입장권을 따로 구입했다.

외도까지는 원래 배를타고 10분정도면 들어가는데 해금강 주변을 둘러보고 외도로 가는거라 시간이 꽤 걸린다..

 

이날 날씨가 엄청 좋았는데.

선장님이 방송으로 안내해주시면서 이렇게 날좋을때 오는것도 복이라고 하셨다.

날이 좋으니 문을 열어주시고는 밖에나가서 사진찍으라고 독려하신다..ㅎㅎ..지금 사진 안찍으면 후회한다고..

 

십자동굴도 구경갔다.

천천히 배가 움직이면서 구수하고 친근하게 안내를 해주신다.

 

 

약 40분쯤 봤을까..외도에 도착했다.

외도를 둘러보는 시간은 총 1시간30분밖에 주어지지 않는다.

아마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일까.

 

 

 

멋있다..진짜 멋있다. 개인이 소유한 섬인걸 알았고 두번째 방문임에도 역시 다시와도 멋있는 섬이다.

얼마나 공을 들였을지 대단하다.

 

 

 

여기저기 꽃들도 만개했다.

 

 

하늘은 파랗고 외도는 푸르다..ㅎㅎ..

사진을 잘 못찍는데 그냥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도 이정도다. 살짝 덥기는 했지만..더 더워지면 돌아다니기가 더 힘들것 같다.

아직은 돌아다니면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정도이다..그늘은 시원하고.

 

 

 

여기를 둘러보고 저기를 둘러봐도 그림이 따로없다.

서울에서 내려오기에 멀지만. 긴시간 내려와서 구경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곳 아닐까.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 외도보타니아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Lilli J. 릴리워니

"보재기집"

보재기가 거제도는 해녀의 방언이고 제주에서는 어부를 뜻한다고 벽에 걸려있었다.

물회로 유명한 집인가보다.

 

주말이라 그런가 10여분 대기하고 들어갔는데.

창 밖으로 바다가 보인다.

 

 

스페셜(大)을 주문하고 국수사리(1,000원) 5개를 주문했다.

 

 

 

아니 근데..ㅎㅎ

그릇이 엄청크다.

바닥에 야채가 깔리고 위에는 해산물이 가득하다..잘 저어서 먹다가 나중에 국수를 넣어서 비벼먹으면 된다.

 

 

 

새콤달콤한게 맛있다.

국수를 넣어서 무쳤는데 더 맛있다..ㅎㅎ..

사실 좀 내입엔 달았는데. 그래도 맛있다..

 

회보다 야채가 좀 더 많은듯한 기분이긴 했지만..맛있게 먹었으니 그정도 쯤이야..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 거제 보재기집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Lilli J. 릴리워니

가족여행에 이틀간 묵게된 거제도 "파라다이스 오션힐"

결론만 이야기하면 외관은 진짜 멋있는 펜션이지만 안에서 묵게되면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닌 진짜 별로인 펜션이다.

도대체 후기에 잘묵고 편히쉬다 간다는 글을 남기신 분들은 우리와는 다른 대접을 받으셨는지..궁금할뿐이다.

 

위치는 바람의 언덕 근처이다.

바닷가에 자리를 잘 잡아서 경치는 좋다. 방에서 보이는 풍경도 괜찮고.

 

 

 

저녁에 도착해서 잘 안보일지 모르지만.

1층에서 바베큐를 해먹을수 있다..(마당 1층말고도 다른곳에 두세군대가 더 있다..그러나 모자란다.)

그러나 바베큐장이 턱없이 모자란다.

4개동에 30개정도의 방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바베큐장은 10여개정도 인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토요일저녁에 바베큐해먹을 생각으로 돼지목살과 조개를 샀지만 바베큐를 하지 못했다.

사람들이 다 어떻게 알고 온건지..5시부터 미리 짐을 가져다놓고 자리를 맡는 사람이 임자이다..ㅎㅎ..

그냥 먼저 자리를 선점하는것이 관건인듯..우리가족이 항의하니까 사장님이 한다는 말이 30여개의 방방마다 전부 바베큐장을 만들수는 없는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그동안 여행때 펜션을 이용하면서 바베큐장이 없어서 못한적이 없었던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분은 기분대로 상하고..아 진짜..ㅎㅎ.

 

내 생각인데..바베큐장이 모자라면 아예 처음부터 예약을 받을때 자신들의 사정이 그러하니 바베큐장을 이용할건지 여부를 물어보고 숯불 피워주는 금액을 같이 입금받으면 이런식으로 투숙객 기분이 상할일이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

 

 

 

방은 하나인데 방 한쪽에 이불이 놓여져있다.

그런데 나중에 알게된거지만..우리는 5명이어서 추가요금 2만원(인원추가 1만원, 이불추가 1만원)을 내서 이불이 5채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덮고 자려고 보니 이불이 3채에다. 잘못온줄 알고 관리실에 전화하니.

2인당 1채란다..ㅎㅎ..아 진짜..우리가 모두 가족이니까 2사람씩 같이덮고 잤지만.

아니 이불사이즈가 퀸사이즈도 아니고..설령 퀸사이즈라고 해도 불편한데..가족이 아니고 친구들이 온다고 하면 굉장히 불편하지 않을까 싶다.

아무튼..이때부터 기분이 좀 그랬다..잠자리가 너무 불편하다..

 

 

 

그리고 화장실과 거실과 함께있는 부엌.

화장실 앞에 세면대가 있는데. 거기에서 물을 쓰기만 하면 한강이 된다.

그리고 욕실..샴푸와 린스는 기본으로 있는데. 린스는 다 사용하고 물담아놓았다..ㅎㅎㅎㅎ.

거의 다 사용하면 물담아서 부셔서 사용하듯..그렇게..음..진짜 너무 성의없다. 그리고 샤워한번 하고나면 바닥이 한강이다.

아마 욕실 타일공사할때 경사를 잘못준듯..

 

4명이 기본이어서 5명이라고 추가요금 받을거면 식기도 5개로 셋팅 해놔야지. 일일이 달라고해야 주신다.

여러모로 가족여행에서 기분이 상했던 펜션이다.

베베큐장, 이불, 욕실..

주말이라 2일에 34만원을 지불하고 묵었는데 그냥 한채씩 있는 그런 펜션을 예약할걸. 사진보고 외관이 마음에 들고 후기믿고 계약했던 내 탓이다.

두번다시 이용하고 싶지 않은 펜션이다.

외관만큼이나 서비스에 개선이 필요한 곳.

Posted by Lilli J. 릴리워니

비만 오면 이렇게 춥다.

도대체.

바닷가라 그런가.
그제는 너무더워서 땀이 송글송글 나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와서 발이 너무 시리게 춥다.
다시 오늘은 더워지겠지.
알수없다 날씨변덕을..



TistoryM에서 작성됨

'------ Lilli.J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로그 방문자수가 왜 어떻게..  (0) 2014.05.27
기분이 이상하다.  (0) 2014.05.19
[거제도생활] 불평불만.  (0) 2014.05.15
블로그 다시 시작할까..  (0) 2012.11.02
안녕히 가십시요..우리의 대통령..  (2) 2009.05.28
블로그시작..!!  (2) 2009.05.13
Posted by Lilli J. 릴리워니

거제도에 내려온지 3주째.
오늘은 퇴근하고 뭘 먹을까 생각하다 떡볶이가 맛있는곳이 어딜까 검색해보다 알게된 집.


"순대리아"
ㅋㅋㅋㅋ 이름이 뭐 이래..싶기도 하고. 그래도 이 지역에서 나름 맛집이라고 해서 퇴근하고 바로 "고현종합시장"으로 갔다.
고현사거리쪽에 롯데리아가 있는데. 거기서 길건너서 시장안으로 10미터가량 들어가면 왼쪽에 순대, 족발을 파는 골목이 나온다. 그 골목에서 한번 더 꺾어져 들어가야 하는데..음..길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하지..ㅎㅎ

순대리아라고 크게 적힌 간판. 시장과 어울리지 않는 뭔가 아기자기한 글씨체이다.
이집이 아마도 원래 순대로 유명한 집인지.
안에서 순대볶음을 시켜서 먹는 내내 밖에서 순대를 사려는 손님들이 계속 왔다간다. 물순대 26년의 집이라든데.
물순대가 뭐지. 했는데 물에 순대를 삶는가보다.











여기서 유명하다는 순대우동볶음(6,000원. 2014년 현재)을 시켰다.






순대와 우동을 함께 볶아서 나왔다.
진짜 많이 유명한 집인지..처음 들어갔을때는 잠시 손님이 없더니 나중엔 손님으로 꽉찼다.

먹어본 소감은.
우선 냄새에 민감한 나로서는 이곳에서 계속 나는 돼지냄새가 우선은 굉장히 거슬렸다. 이 냄새가 싫어서 라멘도 안먹는데..
나중에 먹고 나서도 그 냄새에 머리가 아플지경이었으니 냄새에 예민한 분들은 참고하시길.
그리고 사실 내 입에는 이게 무슨맛인지 잘 모르는 맛이다. 그동안 내가 먹었던 순대볶음은 당면이 많이 들어가고 들깨가루가 잔뜩 뿌려진 매콤한 맛이었는데.
아 물론 먹다보니 나중엔 매웠지만..
내입엔 별로. 그냥 우동만 먹고 순대는 거의 남겼다.
차라리 떡볶이를 시켜서 먹어볼껄..
나중에 가게되면 떡볶이에 오뎅을 시켜 먹어볼까 싶기도 한데. 그 냄새를 이겨내고 다시 가게될지는 미지수.

개개인의 입맛의 차이가 있으니 어떤분들에겐 분명히 값싸고 맛있는 집일테지만. 어쨌든 내 입맛엔 맞지 않는 것으로 결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 | 순대리아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Lilli J. 릴리워니
일때문에 몇개월에 한번씩 지역을 옮겨 다니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거제다.
그런데 생각지못한 곳에서 문제 발생.
배달음식을 시켜먹고 혼자먹기엔 너무 많고 이번에 구한집에 전자렌지가 없어서 데워먹을수도 없어서 남은 음식을 아깝지만 버려야 했는데.
여기는 지난번 지역과 다르게 음식쓰레기 버리는 방법이 다르다!

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낮에는 덥기때문에 그냥 놔두면 금새 쉬어버릴거 같고.
버리지 말라니 지난번처럼 그냥 쓰레기 봉투에 버려서는 안될거같고..해서.
고민을 좀 했더니. 친구가 시청에 들어가보라고 조언.

거제시청-생활정보-음식쓰레기 버리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다.

http://life.geoje.go.kr/index.sko?menuCd=AC01002002009

....고 쓰기는 했지만. 사실 나는 여러번 읽어봤다.
도대체 무슨소리인지. 처음엔 생소해서..
두번째 부터는 내가 있는곳과 가장 거리가 가까운 수거용기 판매처를 알아보느라.

개인적으론 좀 이름만 대면 알만한 곳에서좀 팔지.
저 개인이 운영하는 슈퍼나 그릇가게를 어찌알까 싶기도 했지만..다 이유가 있겠지.
나는 "보배그릇"으로 결정!
지금 일하는 곳에서 택시타도 10분도 안걸릴것 같아서 전화해서 물어보니 아주머니가 그냥 택시기사님께 가게이름 말하면 아신데(ㅋㅋ)..
그러나 어쩌다보니 "대성종합주방"에서 구입.
거제 수협 근처에 있다.

가장작은 수거용기와 납부필증 구입.

수거용기는 가정용 5리터 8,500원.
납부필증(칩)은 하나당 220원.
그러니까 수거용기는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고 그 용기가 다 차거나 쓰레기 수거를 원할때는 저 오른쪽 하단에 납부필증을 꽂고 밖에 내놓으면 쓰레기를 수거해가신다.
(단, 일요일엔 아저씨들도 쉬심.)

혼자있다보니 저 용기가 다 차기엔 무리여서 나는 자주 비우기로..
사실은 한번 버리고 난 후에 또 다시 통을 열어서 쓰레기를 버릴 자신이 없기때문에..(ㅋㅋ).



TistoryM에서 작성됨

Posted by Lilli J. 릴리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