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젯을 타고 마카오로 갔다.

둘다 속이 메슥거리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한데다..아침에 비행기타기 전에 핫도그 하나씩 먹은것 말고는 없어서.

더 힘들고..그래도 살겠다고 뭘좀 먹자고..ㅋㅋ 그러다 찾은곳이 웡치키..

위치는 세나도광장 입구를 2,30미터쯤 걸으면 왼쪽에 왓슨스가 있는 쪽에 같이 있다.

사람들이 줄을 서있길래..지나칠때는 뭐지...했는데..나중에 알고보니 유명한 집이다.

마카오 완탕의 진수를 맛볼수 있고 홍콩에도 분점이 있지만 여기만 못하다는..뭐 그런 설명이 있는 집이다.

우리는 뭐 지나가다 식당이 이거 하나길래..ㅋㅋ..

완탕과 면이 함께있는것을 시켰다..이 면이 근데 끈기가 없다.

후루룩~!이 안된다..ㅋㅋ..뭐지 이거..근데 완탕은 맛나..끝내준다..

같이간 친구야말로 진짜 멀미를 해서 완탕하나먹고 못먹어서 내가 친구 완탕을 다 건져먹었다.

국물이 쪼금 진한데 고추기름을 살짝 넣으니 입에 딱 맞는다..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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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li J. 릴리워니